연내 메이저리그 재승격 가능할까?
(이슈타임)정준기 기자=자존심 회복을 위해 마이너 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박병호(31)가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빅토리 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2로 뒤진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상대 우완 선발 닉 킹엄의 3구째를 받아쳐 우중간 담을 훌쩍 넘겼다. 5경기만에 재가동된 홈런포였다. 최근 2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던 박병호는 첫 타석에서 시원한 홈런포로 슬럼프 장기화 우려를 불식시켰다.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재승격 소식을 기다리는 국내 메이저리거 팬들의 바람이 이뤄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로체스터 레드윙스는 5회까지 1대 4로 인디애나 폴리스에 끌려가고 있다.
메이저 재승격을 노리는 박병호가 25일 첫타석에서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로체스터 레드윙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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