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보다 높은 연봉
(이슈타임)정준기 기자=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25)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5년 계약에 합의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PSG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한 "네이마르가 이틀 내로 파리에 도착해 계약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네이마르가 지난달 초 FC 바르셀로나 측과 대화 이후 팀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마르가 PSG로 옮기게 되면 역대 최고 대우를 받게 될 것이 확실해보인다. 영국 BBC는 네이마르가 PSG에서 주급 86만5000유로(한화 약11억5000만원)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4500만유로(한화 약598억4000만원)에 달하는데, 지난달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한 리오넬 메시의 연봉(4000만유로)보다 높다.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금액은 2억2200만유로(한화 약2900억원)로 지난 시즌 폴 포그바가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로 이적할 때 기록한 1억500만 유로를 훌쩍 넘어선다.
FC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과 5년 계약을 맺었다.[사진=Expres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