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BJ 기용해 색다른 중계를 선보일 계획"
(이슈타임)정준기 기자=세계적 육상 스타인 '번개' 우사인 볼트의 마지막 질주를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아프리카TV는 4일 우사인 볼트의 은퇴 무대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5일(한국시간) 인터넷으로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 볼트는 100m와 400m 계주에 출전한다. 특히 개인 종목인 100m에서 전력 질주하는 현역 시절의 볼트를 볼 마지막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아프리카TV 관계자는 '다양한 BJ(1인 방송인)를 기용해 색다른 중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볼트는 2008년부터 세계 육상을 지배해왔다. 남자 100m 세계기록(9초58), 200m 세계기록(19초19)을 보유하고 있다. 역대 세계육상선수권에서 가장 많은 우승(11회)를 차지해 미국 육상의 전설 칼 루이스(우승 8회)를 넘어섰다. 은퇴를 앞둔 볼트는 지난 2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내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경험의 힘이다. 수많은 대회에 출전하며 얻은 노하우가 있다'라며 마지막까지 정상을 차지하고 떠나겠다는 욕심과 자신감을 내비쳤다.
우사인 볼트의 마지막 질주를 아프리카TV가 인터넷 생중계 한다.[사진=Dail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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