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윤선영 인턴기자=미국과 프랑스 양국 정상이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의 위협에 맞서 함께 협력할 것을 논의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전화통화를 갖고 세계 안보에 위협을 가하는 북한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양국 정상은 안정을 해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북한의 행동으로 갈수록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맞설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백악관은 "미국과 동맹국들은 북한의 위협을 끝내기 위해 모든 외교적 경제적 군사적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며 군사 옵션 사용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기도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현명하지 않게 행동할 경우 군사적 해결책이 완전히 준비됐고 장전됐다"며 군사적 대응을 경고한 바 있다.
한편 북미간 긴장이 고조되자 28개 유럽 국가 모임인 유럽연합(EU)은 오는 14일 북한 문제와 관련한 긴급회의를 소집해 대응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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