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연합뉴스] |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여자배구 대회에서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필리핀 알론테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 토너먼트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25-20 25-11 28-26)으로 완파했다.
앞서 14일 카자흐스탄과의 경기 3세트 경기 도중 허리부상으로 코트를 떠난 주전센터 양효진은 이날 결장했지만 '여제' 김연경을 비롯한 남은 선수들이 공백을 메워 값진 승리를 거뒀다.
앞서 대표팀은 예선 3경기와 8강 라운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E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김연경 역시 발가락 부상을 안고 대회에 나서는 등 온전한 컨디션은 아니지만 대표팀은 이날 승리로 대회 6연승을 달리며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은 이날 오후 열리는 태국-필리핀 경기 승자와 16일 오후 6시30분 준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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