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가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FC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사진=이승우 페이스북 캡처] |
한국 축구의 미래 이승우(19.FC바르셀로나B)가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FC로 이적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승우 측 관계자는 21일 "현재 베로나와 바르셀로나가 이승우의 이적을 두고 협의 중"이라며 "이번 주 안으로 이적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바르셀로나B에서는 출전기회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출전기회가 주어지는 베로나로 이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초 이승우는 다른 팀으로의 '완전 이적'을 추진했지만 바르셀로나B가 반대하며 임대 이적으로 입장을 선회했다.
관계자는 "완전 이적을 가장 바라지만, 임대 이적으로 결정되더라도 출전기회만 주어지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B에서 전력 외 선수로 분류돼 있다.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는 비유럽권 선수를 2명만 출전시킬 수 있는 선수 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B팀은 브라질 출신 비치뉴와 온두라스 출신 로사노를 출전시키며 이승우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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