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미국 뉴육을 방문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TV]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미국 뉴육에 방문한다.
22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러시아를 방문하는 문 대통령은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는 동시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러 정상회담 사전 준비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5일 모스크바를 방문한다.
또한 문 대통령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을 방문해 19일 개막하는 UN 총회 기간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열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11월 13일과 14일에는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 및 EAS(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필리핀을 방문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학교(유치원) 자원봉사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대구시교육청, 2026 유치원 공모사업 운영 계획 발표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가족친화 지역공동사업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
프레스뉴스 / 26.01.23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경기북부
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실시
강보선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