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소채원, 송윤수 2관왕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컴파운드 부문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사진=연합뉴스] |
대만 타이베이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한 양궁 대표팀이 컴파운드 부문 금메달 5개 가운데 4개를 차지했다.
소채원·송윤수·김윤희로 이뤄진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은 이날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232-229로 꺾고 이번 대회 양궁 첫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종호·소채원이 혼성 결승에서 터키를 157-153으로 따돌리고 역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는 김종호가 터키의 엘마가클리 데미르를 146-145 1점차 진땀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열린 여자부 결승에선 송윤수가 대만 전이쉬안에 146-143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 동메달과 소채원의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컴파운드에서 모두 금메달 4개와 동메달 2개를 얻어냈다.
김종호와 소채원은 각각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씩을 목에 걸었고, 송윤수도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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