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당국, 현재 소방대원 투입해 구조작업 진행 중
| 28일 낮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5명이 실종됐다.[사진=연합뉴스] |
28일 낮 중국 남부 구이저우(貴州)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5명이 실종됐다.
중국 중앙(CC)TV 등 현지 언론은 구이저우 나융(納雍)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최소 28가구가 매몰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금까지 2명이 숨지고 25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구이저우성 당국은 현장에 소방대원을 투입하고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번 산사태는 51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8억60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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