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자이언츠가 故유두열 전 코치의 별세 1주기를 맞아 추모행사를 연다.[사진=연합뉴스]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故유두열 전 롯데 코치의 별세 1주기를 맞아 부산 사직구장에서 추모 행사를 연다.
롯데 자이언츠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1일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故유두열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의 추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故유두열 전 코치는 2014년 신장암이 발견돼 투병 끝에 지난 2016년 9월1일 별세했다.
투병중이던 2016년 4월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시구를 맡아 올드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선수단은 유니폼에 추모 패치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며, 경기 시작 전에는 추모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1983년부터 롯데에서 뛴 유두열 전 코치는 1984년 삼성 라이온즈와 한국시리즈 7차전 3-4로 끌려가던 8회 극적인 역전 스리런 홈런을 때려내 롯데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그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할 만큼 인상적인 홈런이었다.
1991년 시즌 종료 뒤 은퇴한 유 전 코치는 이후 롯데와 한화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으며, 이후 아마추어에서 지도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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