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관심 집중에 SNS 계정 삭제
| 박태환이 고 박세직 전 서울시장의 손녀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인스타그램] |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마린보이' 박태환(29.인천시청)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0일 오전 한 매체는 박태환이 고 박세직 전 서울시장의 손녀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팀 GMP 측은 "아직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열애설에 휩싸인 상대는 2009년 별세한 고 박세직 전 서울시장의 손녀로 현재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 이후 세간의 관심이 집중 되면서 이 여성은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한편 고 박세직 전 서울시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1981년 예편한 뒤 총무처(현 행정자치부)·체육부(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서울 올림픽 조직위원장,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 부장, 서울시장, 제14·15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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