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우천으로 인해 예정보다 20분 늦게 시작됐다.[사진=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놓고 최후의 결전을 맞붙는다.
15일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오전부터 내린 비로 예정보다 20분 늦은 오후 2시2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시됐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빗줄기가 거세져 경기 시작이 불투명했지만 KBO는 방수포를 설치하고 기다린 뒤 비가 잦아든 2시20분 경기를 시작했다.
롯데와 NC는 박세웅과 해커를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워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 획득을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선발투수만 놓고 봤을 때 NC가 다소 우세한 상황이지만 날씨가 큰 변수가 될 수 있다.
현재도 부산 사직구장에는 부슬비가 내리고 있고, 이후 강우 예보가 이어져 있다.
노게임이나 서스펜디드가 선언될 경우 1선발 카드를 꺼낸 NC의 경우 아쉬울 수 있다.
경기가 제대로 치뤄진다고 하더라도 15도의 다소 쌀쌀한 기온과 그라운드 사정 등이 경기력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두 팀 중 누가 잠실행 티켓을 거머쥘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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