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넘게 물 속에 있었지만 건강에 별다른 이상 없어
|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을 뻔한 강아지가 해안 경비대에 의해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사진=데일리메일] |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을 뻔한 강아지가 해안 경비대에 의해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해안 경비대 헬리콥터에 의해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강아지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안 경비대는 스코틀랜드 동부 머리 만 인근에서 헬리콥터 비행 훈련을 하던 중 물에 휩쓸려 가던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다.
강아지를 발견한 해안경비대는 그 즉시 보트를 이용해 강아지를 구조했다.
이후 구조한 강아지를 항구로 옮겨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강아지는 40분 넘게 물속에 빠져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으나 다행히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안경비대 대변인은 "사람이 아닌 강아지를 구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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