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돌아와 말들 밥, 목욕, 청소까지
| MBC 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에서 4살 꼬마 사육사의 고군분투기가 공개된다.[사진=MBC] |
MBC 예능 프로그램 '하하랜드'는 18일 포항의 한 승마장에서 프로사육사로 거듭나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4살 박시현 어린이의 생활을 공개한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시현이는 아빠를 대신해 말들의 밥부터 목욕, 청소까지 챙기는 프로잔소리꾼이자 예비프로사육사다.
하지만 동물들은 꼬마 사육사 시현이의 마음처럼 잘 따라주지 않아 속이 상할 때도 많다.
모든 동물을 사랑하는 시현이지만 특별히 더 아끼는 동물이 있으니, 바로 하얀 털에 반짝이는 눈망울을 가진 아메리카 미니어처 홀스 엠버다.
시현이는 엠버와 등원길을 함께하고 밥도 챙겨주며 무한 애정을 쏟는다.
방송에서는 그런 엠버를 질투하는 또 다른 미니말 로이와의 신경전도 그려질 예정이다.
'하하랜드'는 18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