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박시현, 힘들 때마다 격려해준 고마운 사람"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17-10-24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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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지인 소개로 만나…12월 결혼식
프로야구 kt wiz 투수 최대성이 프로골퍼 박시현과 결혼한다.[사진=kt wiz]

프로야구 kt wiz 투수 최대성(32)과 프로골퍼 박시현(29)이 결혼 발표를 했다.


최대성은 24일 kt 구단을 통해 예비신부 박시현과 함께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에 올릴 예정이다.


최대성은 "힘들 때마다 늘 곁에서 격려해주고 힘이 돼 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대성과 박시현은 약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최대성은 2015년 트레이드로 kt로 팀을 옮긴 뒤 활약하고 있다.


예비신부 박시현은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해 5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현재 'SBS골프 아카데미', '레슨 테라피 아이 러브 골프(I Love Golf)' 등 방송에서 해설가·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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