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물 먹었어요"
| 배우 공승연이 반려묘 밤이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캡처] |
배우 공승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려묘 밤이의 깜찍한 사진과 함께 밤이의 사생활(?)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기 물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밤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밤이는 두 발을 공승연에게 붙잡힌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주시하고 있다.
변기 물을 마셨다는 공승연의 폭로에 대해 그런 일 없다고 잡아 떼는 듯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팬들은 "시침 뚝 때린 저 표정 보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마리오농장, 순창군 어르신 위해 3천만 원 상당 흑염소 진액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