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병사 부활 검토한 적, 향후 계획도 없다"
| '여군 병사제도 부활' 보도에 대해 국방부가 부인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1일 한 매체의 '여군 병사 43년만에 부활' 보도에 대해 국방부가 사실무근이라면 부인했다.
국방부는 1일 "'국방부가 43년만에 여군 병사모집제도를 부활시킬 방침'이라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국방부는 여군 병사모집 제도를 검토한 바 없으며, 향후에도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여군 병사 43년만에 부활'이라는 제하의 보도를 통해 여군 병사제도가 부활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출산율 저하·현역병 복무기간 단축 등으로 부족한 병력을 채우기 위해 국방부가 여군 병사제도 부활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정준기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