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진도 4 흔들림 관측
| 일본 앞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사진=일본 기상청] |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일본 앞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3일 오후 12시 45분쯤 일본 홋카이도 동쪽 도카치 앞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역에 따라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그러나 다행히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본 열도는 유라시아판·필리핀판·태평양판·북아메리카판 등 4개의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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