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박찬호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남양주시 리틀야구팀이 우승을 차지했다.[사진=대전시청 제공] |
(이슈타임) 김대일 기자=2017 박찬호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리틀야구팀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6일 오후 2시 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박찬호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남양주시 리틀야구팀이 용인시 수지구 리틀야구팀을 4:3으로 꺾고 승리를 거두면서 8일간의 여정의 막을 내렸다.
우승은 남양주시 리틀야구팀이, 준우승은 용인시 수지구 리틀야구팀, 3위는 인천 남동구 리틀야구팀과 가평군 리틀야구팀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2013년 대전에서 창설돼 올해로 5회를 맞았으며, 전국 리틀야구팀 76개팀 1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한화이글스파크 등 6개 구장에서 개최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일간 대전은 꿈나무들의 야구 잔치로 뜨거웠다"면서"박찬호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한국을 빛내는 세계적인 야구 꿈나무를 발굴하는 중심 대회가 되도록 발전시켜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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