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포획해 야생동물보호협회로 인계
| 부산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됐다.[사진=부산소방안전본부] |
(이슈타임) 김담희 기자=부산의 한 편의점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출몰해 등장해 119구조대원이 출동했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8일 오후 7시29분쯤 부산 수영구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야생 수달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은 그물망으로 수달을 안전하게 포획했다.
현재 수달은 야생동물보호협회로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근 하천에 사는 수달이 먹이를 찾아 이동하던 중 발견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 종으로 비교적 깨끗한 환경에서만 거주하는 지표생물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