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처서 화촉…2년 열애 끝 백년가약
|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한다.[사진=류현진·배지현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야구 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16일 스포츠조선은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9월 열애설이 보도되며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야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류현진은 지난 2006년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해 2013년부터 LA다저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3년 SBS ESPN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4년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해요", "행복하게 사세요", "너무 예쁜 커플입니다" 등의 축하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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