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이 최경환 의원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사진=YTN]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정의당이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최 의원이 기획재정부 장관을 맡고 있을 당시에 야당의 특수활동비 축소 요구가 거셌다"라며 "국정원이 예산을 위해 최 의원에게 대가성 뇌물로 특수활동비를 건넸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은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르는 할복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최 의원의 신병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최 의원은 지난 15일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이라면 동대구역에서 할복자살하겠다"고 결백을 주장한 바 있다.
최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재직 당시 국정원으로부터 특활비 명목으로 1억여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