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선동 중단하고 최소한의 예의 갖추길 바란다"
|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 씨'라는 호칭을 사용했다.[사진=조원진 의원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 씨'라고 호칭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 대표는 11일 열린 2017년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에서 문 대통령을 두고 '문재인 씨'라는 호칭을 거듭 사용했다.
그는 "잘해야 대통령이라고 부른다. 문재인 씨는 제대로 하고 있나"라며 "1년 전 촛불 거짓 선동은 음모로 조작되고 기획된 권력 찬탈, 권력 쿠데타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막말이 점입가경"이라며 "조원진 의원은 막말로 국민 선동을 하는 것을 중단하고, 정치인 이전에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기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장동휘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전주시, 국제기구 청년인턴 파견 통해 지역 대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회 마련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