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정권,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지 지켜보자"
| 홍준표 의원이 검찰이 이정현 의원을 방송법 위반으로 기소한 데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사진=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검찰이 이정현 의원을 방송법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한 데 대해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의원을 방송법 위반으로 기소한 것을 보면서 검찰이 참 좋은 선례를 남겼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앞으로 이 정권 중반기를 넘기면 방송법뿐만 아니라 강압적인 언론 왜곡을 시도한 유사 사건들이 봇물처럼 폭로될 것이 자명하다"라며 "부메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교조와 민주노총의 주사파 운동권 정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지 한 번 지켜봅시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 의원은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으로 재직하던 2014년 김시곤 당시 KBS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해경 비판 기사를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고 요구하는 등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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