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끝난 뒤 31일 최종 결과 발표할 방침
| 국민의당 전당원투표 이틀간 투표율이 17.63%으로 집계됐다.[사진=연합뉴스TV]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기 위해 전(全)당원 투표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율이 17.63%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당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케이보팅 시스템을 이용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틀간 투표율은 최종 17.63%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국민의당은 29일부터 2단계 절차로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6시 총 3차례에 걸쳐 ARS 투표를 진행한다.
ARS 투표 대상은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국민의당 당원이다.
한편 국민의당은 오는 30일 나흘간의 투표가 끝나면 유효 투표 결과를 합산해 31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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