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원 투표, 열기 뜨겁다고 생각"
| 안철수 대표가 정봉주 전 의원이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이명박 전 대통령 저격수로 알려진 정봉주 전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데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번 사면은 경제·정치인들은 배제하는 원칙 하에서 진행됐다고 발표했는데, 그렇다면 유일하게 포함된 한 분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안 대표는 정부가 정 전 의원 특별복권에 대해 '19·20대 총선 및 지방선거 등에서 공민권이 상당기간 제한받은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한 것을 두고 "그 분만 그 이유에 해당되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안 대표는 전(全)당원 투표율이 17%를 넘어선 것에 대해서는 "투표 반대 운동이 있다는 것까지 감안하면 열기가 뜨겁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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