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국민의당 중앙당사서 발표
| 국민의당 전당원투표 공고문.[사진=연합뉴스TV 캡쳐]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국민의당 전당원투표 마지막날 투표율이 23%로 나타났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8·27 전당대회의 최종 투표율인 24.26%보다 1.26%포인트 낮은 수치로 기록됐다.
30일 국민의당에 따르면 이번 전당원투표에는 전체 선거인단 26만437명 가운데 5만9911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당원 투표는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을 묻기 위해 실시됐다.
국민의당은 31일 오전 중앙당사에서 이동섭 선관위원장이 나흘간의 유효 투표결과를 합산한 최종 투표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최종 결과를 토대로 통합을 선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통합에 반대하는 측은 투표율이 3분의 1인 33.3%에 미달할 경우 투표결과를 승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어 갈등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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