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교제…"서약 교환·모든 것 맹세"
| 리키마틴이 동성 연인과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사진=리키마틴 인스타그램]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가수 리키마틴(46)이 동성 연인과 합법적인 부부가 됐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US위클리에 따르면 리키마틴은 이날 13세 연하의 연인 제이완 요세프와 결혼했다.
리키마틴은 "우리는 서약을 교환했고, 모든 것을 맹세했으며 필요한 모든 서류에 서명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부터 교제·동거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키마틴은 지난 2008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아들을 얻었으며 2010년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리키마틴은 푸에르토리코 출신으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공식 주제가 '리빈 다 비다 로카'(Livin' La Vida Loca)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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