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대한축구협회 본부장 모친상…"영국서 교통사고"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18-01-12 15: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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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새벽 영국서 교통사고로 사망
박지성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YTN 캡처]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JS 파운데이션 이사장 박지성이 모친상을 당했다.


12일 뉴스엔은 박지성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영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명자 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역시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박지성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12일) 새벽 영국 런던 현지에서 돌아가셨다"며 "자세한 내용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지성은 지난해 11월 유소년 축구 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할 유스전략본부 책임자로 발탁됐으며 영국 런던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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