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창구 및 코레일 홈페이지서 가능…1회 최대 6매·1인당 최대 12매
| 설 열차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이매진스]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코레일의 올해 설 열차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16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역 등 지정된 역 창구 및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16일에는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을, 17일에는 호남·전라·경강·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1회 최대 6매까지,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남은 잔여석은 17일 오후 4시부터 역과 홈페이지, 코레일톡 앱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한편 장거리 이용고객의 승차권 구매기회 제공을 위해 서울(용산)∼수원(광명), 부산∼삼랑진, 목포∼나주, 진주∼마산 등 단거리 구간 승차권은 예매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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