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백의종군의 뜻이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양정철 SNS] |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3철' 중 1명으로 알려진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이번 지방선거에 제가 직접 나설 일은 단언컨대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전 귀국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6·13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그럴 일 없다'고 일축했다.
이어 "누군가 우리당의 최종 후보로 결정되고 나면 혹시 부분적으로 도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직접 선수로 나서거나 그 이전 단계를 할 처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5월 대선승리 후 그는 "제 역할은 딱 여기까지다"라며 백의종군의 뜻을 내비치고 뉴질랜드, 일본 등을 떠돌며 해외생활을 해왔다. 지금도 그 마음이 바뀌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달 말 출간되는 자신의 저서 '세상을 바꾸는 언어' 홍보 차원에서 잠시 귀국했으며, 일정을 마치는대로 다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 전 비서관은 오는 30일과 다음 달 6일 북 콘서트를 열고 배려와 존중의 언어를 통한 민주주의 발전을 주제로 독자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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