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에 도착한 현송월 일행.[사진=YTN 캡쳐]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북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오늘 21일 오전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쯤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이 경의선 육로로 방남했다. 경의선 육로가 열린 것은 지난 2016년 2월 개성공단 전면 중단 이후 처음이다.
현송월을 포함한 북한 사전 점검단은 서울역으로 이동해 강릉행 KTX 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1박2일 일정을 시작했다.
북한 점검단은 서울과 강릉의 공연장 등을 둘러보고 남측과 북한 예술단의 공연일정 및 내용 등을 협의한다.
앞서, 북한은 지난 19일 점검단을 1박 2일 일정으로 남측에 파견하겠다고 했으나 20 오후 10시쯤 별다른 설명 없이 예술단 사전점검단의 방남을 전격 취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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