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칭 민평당…당 상징색 26일 최종 결정할 방침
| 국민의당 통합반대파가 신당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 지었다.[사진=YTN 캡처] |
(이슈타임 통신)윤선영 기자=국민의당 통합반대파가 신당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 지었다.
24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모임인 '개혁신당창당추진위원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례회의를 열고 신당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창추위 공동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당명은 민주평화당이며 약칭은 민평당이다"라며 "민생 제일주의, 경제민주화를 실현 의지, 선거구제 개편,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의지 등을 당명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당 상징색은 녹색 계열과 노란색 계열 두 종류로 후보를 좁히고 26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창추위는 25일 개혁신당 창당 전남결의대회부터 신당명을 사용한다.
한편 창추위는 오는 28일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다음 달 6일 창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선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장현준 / 26.01.23

사회
배고픔 앞에 문턱 없앴다…전북‘그냥드림’두 달 만에 1,591명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제주도교육청, 전문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피해 학생 상처 보듬는다
프레스뉴스 /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