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및 사법방해 없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누네스 메모'가 공개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사진=TIME]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누네스 메모'가 공개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메모는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서 '트럼프'의 혐의를 완전히 벗겨준다"며 "그러나 러시아 마녀사냥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모는 없었으며 사법방해도 없었다"면서 "이는 미국의 수치다"라고 말했다.
누네스 메모는 공화당 소속 데빈 누네스 하원 정보위원장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메모에는 FBI와 법무부가 트럼프 캠프의 외교 고문을 맡았던 카터 페이지를 감시하는데 필요한 영장을 대한 신청하며 힐러리 클린턴 대선후보 측이 자금을 댄 영국 첩보원 크리스토퍼 스틸이 작성한 보고서에서 나온 정보의 일부를 증거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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