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윰 전 대통령, 야민 대통령 퇴진 촉구 야당 입장 지지
| 몰디브 압둘라 야민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사진=CNN 홈페이지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몰디브 압둘라 야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15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6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몰디브 압둘라 야민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후 이복형제인 압둘 가윰 전 대통령을 체포했다.
몰디브는 지난 2008년 압둘 가윰 전 대통령의 30년 독재를 끝내고 민주 선거를 통해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을 선출한 바 있다.
그러나 2013년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이 나시드 전 대통령을 축출하고 자리에 올랐다.
몰디브 대법원은 최근 유죄판결을 받고 망명한 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당 인사의 석방과 재심을 명령했다.
이후 야당은 야민 현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했다.
가윰 전 대통령은 자신의 이복동생인 야민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야당의 입장을 지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현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