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 결승에서는 다 같이 웃겠다"
| 김아랑 쇼트트랙 선수가 1500m 경기에서 4위를 차지했다.[사진=KBS 방송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아쉽게 4위에 오른 김아랑 선수가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강릉 아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아랑 선수가 출전해 7명 중 4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기 후 김아랑은 "메달은 못 땄지만 후회 없는 경기를 했다"며 "아쉽지만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경기는 가장 중요한 3000m 계주 결승과 1000m다. 계주 결승에서는 다 같이 웃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최민정 선수가 2분 24초 948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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