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부부 탄생…이원희♥윤지혜, 오늘(28)일 결혼

김대일 기자 / 기사승인 : 2018-02-28 1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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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결혼한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인스태그램 캡처]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이날 서울 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웨딩 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 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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