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
|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결혼한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인스태그램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대일 기자=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원희와 윤지혜가 오늘(2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이날 서울 힐탑호텔 더 피아체에서 웨딩 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년간 급속도로 가까워지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이원희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유도 73㎏ 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혜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탁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