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기간 내 여자 선수에 음주 요구 및 추행·폭행
|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남자 국가대표 최재우와 김지헌이 대한스키협회로부터 영구제명 중징계를 받았다. [사진=평창 동계올림픽 MBC 중계 캡처] |
(이슈타임 통신)류영아 기자=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남자 국가대표 최재우와 김지헌이 대한스키협회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했다.
최재우와 김지헌은 지난 3일 일본 키타현 다자와코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모굴 경기가 끝난 뒤 동료 여선수들을 추행하고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스키협회는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어 두 선수를 영구 제명했다.
대한스키협회 관계자는 15일 한 매체를 통해 "최재우와 김지헌은 대회 기간 내 술을 마셨고 여자 선수들에게 음주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폭행과 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한편 추행과 폭행을 당한 여자 선수들은 귀국 후 최재우와 김지헌을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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