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UAE 방문 첫날인 24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셰이크 자이드 빈 술탄 알 나흐얀 모스크(Sheikh Zayed Bin Sultan Al Nahyan Mosque) 초대 UAE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랜드 모스크에 도착해 “진짜 한번 꼭 와보고 싶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 대통령의 묘소 참배 일정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장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김현철 경제보좌관,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김의겸 대변인 등이 동행했다.
이날 김정숙 여사를 포함한 여성 수행원들은 이곳 전통에 따라 스카프를 히잡처럼 머리에 두르고 그랜드 모스크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신발을 벗고 자이드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한 후 그랜드 모스트 내부를 둘러봤다.
UAE의 대표적 이슬람 건축물인 그랜드 모스크는 1998년 UAE의 국부라 할 수 있는 자이드 초대 대통령이 주도해 9년의 건설 과정을 거쳐 2007년 완공된 건물입이다.
4만 명이 동시에 예배할 수 있는 규모로 사우디에 있는 메카, 메디나 모스크에 이어 걸프 지역에서 3번째로 큰 모스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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