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의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안철수 SNS] |
(이슈타임 통신)장동휘 기자=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 위원장은 29일 "다음 주 초쯤에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리려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의 한 핵심관계자는 "안 위원장이 서울시장 출마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안다"면서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부담은 있지만 다른 인물이 없다면 출마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안 위원장이 사실상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으며 이르면 4월 2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선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박영선·우상호 의원이 경선 후보로 등록했다.
자유한국당은 홍정욱 전 의원, 이석연 전 법제처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됐던 이들이 모두 출마를 고사해 후보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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