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3개국 시리아 화학무기 관련 시설 공습 발표
| 14일 유엔 안보리가 긴급회의를 소집했다.[사진=외교부 페이스북 캡처]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4일(현지 시각) 오전 11시 미국 뉴욕 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연다.
AFP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긴급회의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시리아 합동 공습을 두고 시리아의 동맹인 러시아가 회의 소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대통령실 크렘린 궁은 이날 서방의 시리아 공습을 비난하고 유엔 안보리를 소집하겠다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발언을 공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은 안보리의 승인 없이 유엔 헌장, 일반 규범과 원칙, 국제법을 모두 어기고 대테러전 최전선에 있는 주권국가에 침략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서방 3개국은 시리아 현지시간으로 14일 새벽 시리아의 화학무기 관련 시설 3곳을 공습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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