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동 반월동의 새로운 변화 이룩하겠다" 김태희 안산시의원 출사표

백성진 / 기사승인 : 2018-04-29 16:15: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전해철 국회의원 전 비서관인 김태희가 지난 24일 안산시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본오1·2동, 반월동)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며 출사표를 던졌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 보좌진, 경기도당 총무국장 안산상록구갑 지역위원회에서의 정책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오동과 반월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룩하겠다"며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 2005년 8월 국회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해 17대 국회 산업자원통상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8대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제19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0대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를 담당했다.


또한 2010년에는 안산상록갑 지역위원회(전해철 지역위원장)에서 청년위원장으로 전해철 국회의원의 당선을 위해 지역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2012년 19대 국호에서는 안산(상록갑)의 주요사업과 예산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안산상록갑 시도의원정책협의회`를 100회 이상 준비했고, 신안산선 연장선 유치·수인선 지상부지공원 조성 등 안산의 주요사업에 대해 정부 부처와 경기도 및 안산시와의 협의도 함께 해온 이력이 눈에 띈다.


`안산상록갑 시도의원정책협의회의 경우 우수한 정책활동이란 평가를 받았던 사항이다.


최근까지도 전해철 경기도지사의 경선후보자 선거캠프에서 업무를 담당했던 그는 이번 시의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 의지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그의 시의원 출사표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