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방송 캡쳐] |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60억분의 1`이라는 별명으로 과거 종합격투기 황제로 군림했던 효도르가 22개월 만에 승리를 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미국 일리노이주 로즈먼트의 올스테이트 아레나에서는 28일(현지시간) 벨라토르198에서 예멜리야넨코 효도르는 대회 메인-이벤트 경기 시작 48초 만에 전 UFC 챔피언 프랭크 미어를 펀치 KO 시켰다.
효도르는 경기 시작 직후 미어에게 펀치를 맞았지만 곧바로 연달아 펀치를 퍼부었으며 기세가 오른 효도르는 미어의 안면 쪽에 오른손 훅과 왼손 어퍼컷을 연달아 공격했다. 승기를 잡은 효도르의 파운딩에 결국 심판은 1라운드 48초 만에 효도르의 TKO승을 선언했다.
한편, 미어를 제압한 효도르는 4강에 진출했으며 차엘 소넨(미국)과 결승 진출을 두고 맞대결하게 됐다. 4강 일정은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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