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사진=곽정일 기자) |
(이슈타임 통신)백성진 기자=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일 자유한국당이 단독으로 소집한 5월 국회에 대해 "홍문종, 염동열 의원의 체포를 막기위한 방탄 국회 소집"이라고 비판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간 협의도 없이, 하루의 빈틈도 없이 자유한국당이 일방적으로 국회를 소집 요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회법에 열도록 되어 있는 4월 국회는 자유한국당의 보이콧으로 단 하루도 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일방적으로 국회를 소집 요구한 것은 방탄말고는 무엇으로도 설명되지 않는다"며 "방탄으로 시들어가는 체포동의안과 추경, 민생, 이것이 2018년 5월 국회의 모습"이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우원식 원내대표는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27일이 됐지만, 자유한국당은 민생과 추경은 관심조차 없는 것 같다"며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한편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은 사학재단을 통해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같은당 염동열 의원은 강원랜드 채용청탁 의혹에 의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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