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백악관] |
(이슈타임 통신)순정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판문점을 직접 거론한 데 이어 앞으로 수일 내로 구체적인 회담 날짜와 장소가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우리는 지금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고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도 브리핑에서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회담 장소를 곧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와 기자회견을 통해 한반도 분단의 현장이기 때문에 일이 잘된다면 제3국에서 개최하는 것보다 기념이 될 것이라며 북미회담장소로 비무장지대 안의 판문점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는 판문점을 비롯해 싱가포르, 몽골 울란바토르, 스위스 제네바, 스웨덴 스톡홀름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은 지난달 27일 판문점에서 2000년 6월과 2007년 10월 이후 11년 만에 남북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5월 중순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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