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끝난 뒤 트럼프 대통령 헬기타고 병원 찾아
|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신장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중이다.[사진=NBCNews] |
(이슈타임 통신)김현진 기자=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신장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회복 중이다.
14일(현지시각) CNN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스테파니 그리셤 대변인이 "오늘 아침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신장 질환 치료를 위해 색전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리에 끝났고 수술 후 합병증도 생기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퍼스트레이디는 월터리드 국립 군의료센터에 일주일 간 입원할 것"이라며 "어서 완전히 회복해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의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백악관에 남아있었으며 수술이 끝난 뒤 헬기로 멜라니아 여사가 입원한 병원을 찾았다.
백악관은 멜리니아 여사의 상태에 대해 다른 추가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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