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살릴 적임자"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김경수 지지 선언

곽정일 / 기사승인 : 2018-05-18 08: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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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직능경제단체인총연합회가 김경수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는 모습.(사진=김경수 후보 측)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에 대해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경남경제를 살릴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회장 오호석)는 이날 창원시 의창구 김경수 후보 캠프에서 열린 지지 선언 회견에서 "김경수 후보가 경남의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적임자"라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사고로 몇 년간 0%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황폐해지는 경남을 볼 수 있었다"며 "이제 도전적이고 헌신적이며 새로운 상상력을 가진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야말로 경남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회는 또한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우리나라는 평화, 새로운 시작의 앞에 서 있다"며 "김경수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과 지난 15년 동안 호흡을 맞춘 원팀으로 경남의 운명을 바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능단체인연합회는 자영업자나 전문직종사자들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1998년 설립됐으며, 현재 290여개 단체 및 1000만 회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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