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혁 자유한국당 후보(왼쪽)와 김상문 무소속 후보(오른쪽).(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6·13 지방선거가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보은군수 선거구에서는 유권자들이 인물을 중심으로 선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슈타임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1차 5월 30-31일.2차 6월 5-6일 보은군 거주 만19세 이상 1006명과 101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또한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가운데 충북 보은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상혁 후보와 무소속의 김상문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30- 31일까지 진행된 1차 보은군 여론조사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상혁 32.9%, 무소속 김상문 32.5%, 더불어민주당 김인수 27.7%, 바른미래당 구관서 후보 4.5%의 지지도를 보였다.
그러나 6월 5일과 6일 양일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한국당 정상혁 후보가 35.0%, 김상문 무소속 후보가 34.7%로 바짝 따라붙으면서 접전양상이 펼처진 것이다.(김인수 민주당 후보 22.4%, 구관서 바른미래당 후보 4.7%)
| 김인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구관서 바른미래당 후보.(왼쪽) |
정상혁 후보는 지난 여론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10%p 올랐고(다선거구-삼승면, 수한면, 회남면, 회인면, 내북면, 산외면), 김상문 후보는 나선거구(속리산면, 장안면, 마르면, 탄부면) 지지율이 10.3%p로 급상승했다.
보은군민의 투표참여 의지도 높다.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는 답변이 90%로 1.5%p 상승했고, '가급적 투표할 것' 6.3%, '별로 투표의향 없음' 1.6% '전혀 투표의향 없음' 1.0%, '잘 모르겠음' 1.1%를 기록하면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충북 보은군 거주(2018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성, 연령, 지역별 가중값 부여 [림가중]) 만 19세 이상 1017명을 대상(95% 신뢰수준 ±3.1%p)으로 시행됐다.
응답률은 12.7%(총 통화 7982명 중 1017명 응답. 무선가상번호 전화조사:17.3%, 유선RDD 전화조사:10.1%)이다. 조사방법은 무선 50%, 가상번호 프레임·유선 50%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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