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민주평화당 유세를 하고 있는 박지원 전 민주평화당 대표.(사진=박지원 전 대표 페이스북)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박지원 민주평화당 전 대표가 이번 서울시장선거에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전 대표는 1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찍문'을 기억하는가"라며 "1년 전 대선 때 내가 했던 말"이라고 밝혔다. 홍찍문은 '홍준표 찍으면 문재인'의 줄인말이다.
이어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다"며 "서울시장 선거에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안찍박(안철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김찍박(김문수 찍으면 박원순 당선)이라는데 분명한 것은 두 후보 모두 박원순 후보 당선을 예측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표는 "박원순 후보 당선"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곽정일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