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회의모습.(사진=이슈타임통신 DB) |
(이슈타임 통신)곽정일 기자=더불어민주당이 하루앞으로 다가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개최 그 자체가 놀랍다"고 호평했다.
박범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베를린 선언에서 시작된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일관된 노력이 상당 부분 기여했다고 평가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실패한 정상회담은 없다'는 말이 있다"며 "현직으로는 첫 정상회담을 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허심탄회하고 진지하게 회담에 임해 소정의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는 아울러 "우리 국민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북미정상회담에서 긍정적 성과가 도출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 정착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에 대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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